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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클럽은 힘없고, 배경 없는 사람들의 言路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뜻 있는 시민, 학생, 교수, 전, 현직경찰관들이 모인 탈 정치성, 탈 노조성 인터넷동호회 입니다.
동 클럽은 사이버공간을 통한 의견수렴과 네티즌과의 의견개진으로 대안을 마련하여 이를 시민사회에 알리고, 관련부처에 청원하는 방법으로 사회적 약자들을 지원하여 진정한 정의사회가 구현될 수 있도록 사회제도개선을 선도해 나갈 것입니다.

동 클럽이 결성되게 된 결정적 이유는 민주국가의 기본인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치안질서를 유지하는 중대한 업무가 경찰, 특히 하위직 경찰관들에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에 대한 처우가 일반공무원에 비해 현저히 낙후되어 근무의욕저하가 심히 우려되는바, 경찰내외의 제도적 모순을 개선하여 하위직 경찰관들의 권익과 인권보호를 통해 국민이 원하는 경찰로 거듭나도록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동 클럽은
첫 이슈로 대다수 순경출신 하위직 경찰관들이 계급구조의 모순으로 전체의 85%를 차지하는 9만 여명의 하위직 경찰관들이 정년퇴임까지도 8급경사를 벗어날 수 없는 현실을 타파하기 위해 '경감까지 근속승진확대'를 정하였으며, 결국, 최규식, 권오을, 강창일 의원님들의 입법발의로 '경찰공무원법 개정안'이 2005. 9월 정기국회에 상정, 2005. 12. 8 공포,
2006. 3. 7. 시행하기 시작하였으며,


두 번째 핫 이슈로는
경찰의 숙원인 수사구조개혁과 근무환경개선, 대우공무원제실시로 정하고 그 대안마련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개진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동 클럽이 추진하는 이슈들이 개혁실체로 이사회에 뿌리를 내리면,
이는 경찰 60년사 이래 승진을 둘러싼 부정부패는 종말을 고하고, 승진시험, 고과점수 등 스트레스에서도 벗어나 근무에만 전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경찰관 개개인의 소망에 따라 자기발전과 인간다운 삶을 구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국민들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선진경찰의 치안써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동 클럽은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홈페이지(www.police24.or.kr)를 매개로 하여 경찰내외의 제도적 모순 등을 도출하여 네티즌과의 의견개진을 통해 대안을 마련하는 방법으로 경찰개선, 사회개혁을 지속적으로 이끌어나갈 것입니다.


무궁화클럽의 태동은 근속승진확대를 열망하는 노경사들의 애끊는 글들이 2005년 벽두부터 권오을 국회의원님 홈페이지를 달구었고,

이러한 열망이 김응만, 배균호 등 노경사들의 헌신과 많은 회원들의 물심양면 지원에 힘입어 다음카페가 2005.8.13개설되어 '무궁화클럽'이라는 간판을 내걸게 되었습니다.

이어 시민단체로는 2005. 9. 10. 성신여자대학교 장윤우 교수, 양천문인협회 김태호회장, 전상화 변호사 등 뜻 있는 분들을 고문으로 모시고 경우이신 전경수 원광디지털대학교 교수를 초대회장으로 추대, 클럽을 이끌어오다 2006. 2. 28. 퇴임 후 고문으로 무궁화클럽을 음양으로 돕고 계시며
2기 회장에는 김응만, 남재원 경우님이 공동대표를 맡고 운영중 2006.10.23 두레 상조회를 만들어 무궁화클럽을 이분화하였다가.

2007년 1.10.두레와 화합하여 2007. 2.24 통합 총회로 새로운 운영진을 선출하여 , 양재호,김용기,김순길, 강대승 신승호 변호사 박성철,이연월,노조위원장,문성호 교수,김후식 김태호,등 고문단이 보강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동 클럽의 홈페이지(www.police24.or.kr)는 다음카페를 안내하는 링크홈피로 2006. 1. 29 설날 탄생하여 2007.2.24. 정식 홈페이지로 업그레이드되어 통합 무궁화클럽 회장 패왕불패(김동호), 운영팀장 일출(정해권), 홈피관리(카페지기) 웅석봉(배균호), 함박실(정진경) 등 운영진에 의해 운영되면서 회원들의 애환을 달래고 경찰개혁을 선도하는 인터넷토론마당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